[헤럴드POP=고정현 기자]빅스 홍빈과 엔이 태국의 송끄란 물축제를 체험했다.
26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태국의 물 축제를 다녀온 빅스 홍빈과 엔의 모습이 그려졌다.
물 축제를 제대로 즐기기에 앞서 홍빈과 엔은 물놀이 패션 쇼핑에 나섰다.
엔을 위한 패션을 고르던 중 홍빈은 예상치 못한 생선 모양의 슬리퍼를 보고 폭소를 터뜨렸다. 이내 그는 구매를 결정했고, 엔에게 특별한 슬리퍼를 선물했다.
생선 슬리퍼를 선물받은 엔은 비명을 지르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이어 태국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던 중 의도치 않게 벗겨진 엔의 생선 슬리퍼는 마치 길 거리에서 심폐 소생술을 받는 듯한 모습이 연출돼 보는이들의 눈길을 끌며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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