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어머니의 솔직한 발언에 아들 알베르토가 깜짝 놀랐다.
27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비정상회담 멤버들과 함께한 효도 관광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울산의 한 막걸리 양조장으로 향했다. 막걸리 시음을 하며 샘 오취리는 “가나의 야자 와인과 똑같다”고 말했다. 한국과 가나의 공통점이 많다는 이야기에 그는 “한글도 가나다라로 시작하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용만은 “아들이 고쳤으면 하는 거 있냐”고 물었고 샘 오취리의 어머니는 “너무 많이 먹는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알베르토의 어머니는 “코가 맘에 안든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알베르토는 “어릴 때 다쳤는데 수술을 안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뭉쳐야 뜬다’는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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