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여자)아이들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25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는 그룹 (여자)아이들이 등장해 'LATATA'무대를 선사했다. (여자)아이들 멤버들은 각자 저마다의 매력을 뽐내는 모노 톤 의상을 갖춰 입고 시크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난 2일 데뷔한 (여자)아이들은 데뷔하자마자 아이튠즈 K-팝 차트에서 타이틀곡 'LATATA'로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싱가포르 등 전 세계 11개 지역 1위를 차지해 '괴물 신인'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LATATA'는 멤버 소연이 히트작곡가 빅싼초와 함께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사랑에 빠져 이 밤을 불태우도록 신나게 춤추고 싶은 마음을 `LATATA`라는 의성어로 표현한 재치가 돋보이는 곡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