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BACK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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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톱모델 신디 크로포드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는 모델 신디 크로포드(53)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디 크로포드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 해변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크로포드는 가슴 라인을 노출한 우아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여전한 미모와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디 크로포드의 딸 카이아 조던 거버 역시 모델로 활동 중이다. 그녀는 17세의 나이에도 키가 178cm에 달하는 장신 모델이다. 지난 2016년 정식 모델로 데뷔한 이래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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