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이돌룸' 캡처
JTBC '아이돌룸' 캡처

[헤럴드POP=심언경기자] 이기광이 357 댄스 코너에서 루트 4를 '루트사'로 이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26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축하사절단 세 번째로 하이라이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357 댄스 코너에서는 정형돈이 무대에 나와야 하는 인원수를 루트 4라고 외쳐 하이라이트를 당황케 했다. 윤두준은 뒤늦게 계산에 성공했지만 끝내 실패했다.

이에 하이라이트는 강력하게 항의했다. 그 가운데 이기광은 루트 4를 듣고 "무슨 절 이름을 이야기한 줄 알았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정형돈은 "357 댄스는 연산도 필요한 코너다. 쉬울 줄 알았냐"며 "인수분해와 곱셈은 시작도 안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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