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샤이니 온유가 컴백을 앞두고 파격적인 헤러스타일을 선보였다.
27일 저녁 8시 방송된 V앱 라이브 '샤이니10주년방송'에서는 오랜만에 컴백한 샤이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호는 "오랜만에 컴백을 앞두고 온유형과 키가 파격적인 헤어로 변신했다"고 말했다.
이에 온유는 "안해본 머리가 뭐가 있을까 하다가 헤어스타일리스트분이 밝은 색이 어울린다고 하셔서 오렌지색을 도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온유는 "생각보다 색이 잘나왔다"고 말했고 멤버들은 "잘어울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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