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온유의 근황이 전해졌다.

30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569회에는 근황을 전하는 샤이니 온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국진은 이날 “온유가 요즘 아무도 안 만나고 인형 뽑기만 하고 있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온유는 “집에 인형이 너무 쌓여서요. 요즘에는 종목을 피규어로 바꿨습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구라는 온유의 발언에 “원래 그걸 좋아했던 거에요 아니면 최근에 여러 가지 뭐 사건들 때문에 그런 거에요”라고 말했다. 온유는 다소 어려워하면서도 “예, 그거입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국진은 화제를 전환해 “인형 뽑을 때마다 희열을 느끼죠?”라며 “취미로 낚시도 많이 하던데”라고 물었다. 온유는 “낚시도 해봤는데 시간적으로 자주 할 수는 없으니까요”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샤이니 완전체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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