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장민이 아버지의 애창곡인 '망부석'을 열창했다.
31일 오후 8시 28분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장민과 스페인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가 계속해서 펼쳐졌다.
장민과 스페인 친구들은 찜질방 체험을 마치고 숙소에 돌아왔고, 네프탈리의 손길을 받아 머리를 정돈한 뒤 다시 마지막 밤을 즐기러 거리로 나왔다.
이들은 서둘러 노래방으로 향했고, 장민이 전화를 받으러 간 사이 시행착오를 겪다 에드 시런의 노래를 선곡해 열창했다.
이어 장민이 한 곡을 선곡하며 "이거 우리 아버지가 좋아하시던 노래다. 진지하니까 웃지 말라"면서 이야기했다.
그가 선곡한 곡은 바로 김태곤의 '망부석'이라는 노래였고 열창하는 장민의 모습에 이 모습을 지켜보던 패널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스페인 친구들은 마치 한국인과 같은 친숙한 춤사위를 선보이며 '망부석'을 열창하는 장민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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