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화면캡처
V앱 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윤두준이 온두라스와의 평가전의 전망을 예측했다.

28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볼쇼이영표'의 '윤두준! 월드컵대표팀 평가전(vs 온두라스) 생중계, 그 현장에 가다'에서는 온두라스와 한국 국가대표팀의 평가전의 전망을 내다보는 윤두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두준은 방송에 지각하게 된 이유에 대해 얘기하며 "대구가 굉장히 머네요"라며 "대구월드컵경기장은 처음 와보는데 좋네요"라고 말하며 말을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두준은 이날의 경기 결과를 어떻게 보냐는 이광용 캐스터의 질문에 "오늘 무조건 이깁니다"며 "오늘 분위기 타면 3대 1까지 봅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윤두준은 "오늘이승우 선수가 출전해서 본인에게도 그렇고 국가대표팀에서도 의미가 큰 날인데 데뷔골까지 넣었으면 좋겠습니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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