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캡처
1대100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황치열이 팬들에 맞춤 애교를 선보였다.

29일 방송된 KBS2TV ‘1대100’에서는 가수 황치열이 출연했다.

황치열은 5단계를 성공하면 기쁨에 찬 팝핀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황치열은 “10개월 만에 앨범이 나왔는데 발매에 맞춰 팬들이 선물을 해줬다”며 타임스퀘어 광고를 밝혔다. 중국을 사로잡은 그는 “땀을 많이 흘리는데 ‘땀 흘리는 아기’라는 뜻으로 한바오바오라는 별명을 붙여주셨다”고 설명했다. 그는 팬들과 거리를 두지 않는다고 설명하며 애교를 선보였다.

한편 ‘1대100’은 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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