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뮤직 공식 홈페이지 캡처
저스트뮤직 공식 홈페이지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저스트뮤직이 씨잼과 바스코의 대마초 흡연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29일 오후 저스트뮤직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불미스러운 일과 관련하여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드린다"고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어 저스트뮤직 측은 "저희 소속 아티스트 씨잼과 빌스택스는 본인들의 행동을 인정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다"며 "앞으로는 회사 차원에서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관리를 더 철저희 하고 음악인으로서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스트뮤직 측은 "저스트뮤직을 좋아해 주시는 모든 분께 걱정을 끼쳐 드린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는 말로 사과문을 마쳤다.

특히 씨잼과 바스코는 대마초 흡연과 함께 코카인과 엑스터시도 각각 투약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줬다. 씨잼과 바스코를 포함한 7명은 조사를 마치고 검찰에 송치된 상황이며, 공급처인 한 명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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