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이장원이 첫 문제의 정답을 찾아냈다.
29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연출 김형오, 이하 문제적 남자)에서는 전현무가 문제의 퀄리티에 감탄한 가운데 이장원이 답을 맞추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두 달 여 휴식을 가지고 다시 시작하게 됐습니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전현무는 “우리 방송이 안 할 때에도 일요일에 검색어 순위에 들었었다”라며 자랑스러워했다.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뇌섹피디아’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뇌섹피디아는 인문학, 과학, 역사 등 분야를 막론하고 인류의 고대부터 현대까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문제들을 출제하는 것.
'뇌섹피디아' 문제로 숫자가 적힌 키워드가 공개되자 전현무는 바로 “포기”를 외쳤다. 이어 “2월은 왜 28일까지 일까?”라는 질문이 공개됐다. 이장원은 “2월에서 떼어다가 8월에 붙였다”라고 말해 정답을 찾아냈다. 이에 전현무는 "문제 퀄리티 대박이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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