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수요미식회'캡쳐]
[tvN='수요미식회'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수요미식회'에서 전현무와 소이현, 넉살이 수제 맥주 고르는 어려움에 대해 얘기했다.

30일 오후 11시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한 잔의 짜릿함, 야식 맥주'특집이 방송됐다.

야식특집 대장정의 마지막 4탄인 이번 테마는 맥주였고, MC인 신동엽을 선두로 시원한 맛이 일품인 맥주에 대한 예찬이 이어졌다.

미국 수제맥주 협회에 등록된 맥주종류만 해도 100여가지 정도가 된다고 김정하 전문가는 이야기했다.

전현무는 수제맥주 고르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며, 맥주 전문점에 가면 종류만 해도 20여가지가 넘기 때문에 어떤 맥주를 고를지 애를 많이 먹는다고 밝혔다.

소이현은 "종류가 너무 다양해 맥주를 선뜻 고르지 못했다. 처음엔 샘플을 다 달라고 해서 먹어봤는데 맛의 차이를 잘 모르겠더라"고 얘기했다. 래퍼 넉살은 "저도 그렇게 먹어봤는데 좀 어려운 장르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고 밝혔다.

김정하 전문가는 "라거나 에일에 대한 일반적인 상식이 있지만 다들 그런 것은 아니다. 라거 중에서도 도수가 매우 센 것이 있고 에일이라도 무게가 다른 맥주들이 있다. 만드는 방법에 따라 맥주의 맛이나 도수 등은 천차만별이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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