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오늘내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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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정현 기자]김용만, 김수용, 심형탁이 더덕캐기에 나섰다.

31일 방송된 tvN '오늘 내일'에서는 산 더덕을 찾아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용만은 산을 오르던 중 "이런 길은 처음이었다."며 막막한 심경을 토로했다. 심형탁 또한 "험한 곳을 가야 진정한 것을 찾을 수 있다고들 하는데 산 경사를 보고는 '그냥 사먹고 싶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털어놨다.

하지만 그 조차도 잠시. 15년 산 더덕, 상황버섯 등 귀중한 산 재료들을 마주한 이들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김용만과 김수용 팀은 더덕을 쉽게 찾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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