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제시카 알바가 셋째 출산 후 완벽한 비주얼로 돌아왔다.

3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인스타일 잡지는 제시카 알바의 화보컷과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제시카 알바는 세 아이의 엄마임이 믿기지 않는 완벽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강렬한 인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과시하며 전성기 미모를 유지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과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제시카 알바는 자신의 양육 방식에 대해 솔직히 고백했다. 그녀는 "저는 아주 안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며 "아이들이 무엇인가를 찾기 위해 저에게 질문할 때 "엄마, 저.."라고 말해도 어떤 건지 안다. 그럴 때 저는 '네 엉덩이에 달렸어'라고 대답한다. 정말 나쁜 양육 태도이다"고 말했다.

제시카 알바는 '나쁜 녀석들'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L.A.`s Finest'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최근 셋째를 출산한 그녀는 촬영 중간 쉬는 시간에 모유 수유를 하며 아이를 돌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시카 알바는 영화 '허니', '씬 시티', '블루 스톰', '판타스틱4', '슬피링 딕셔너리'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2008년 캐시 워렌과 결혼했으며 슬하 딸 아너 워렌, 헤이븐 워렌, 아들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