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작은 집 캡처
숲속의 작은 집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소지섭과 박신혜가 산에서 일출을 즐겼다.

1일 방송된 tvN ‘숲속의 작은 집’에서는 마지막 날 일출을 바라보는 박신혜와 소지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산에서 일출 보기 미션을 받은 두 사람은 새벽부터 산으로 출발했다. 특히 소지섭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약속을 지키기 위해 산행을 시작했고 530m 코스를 12분 만에 돌파했다. 그는 결국 궂은 날씨에 해를 보지 못했지만 소원을 빌고 내려왔다. 반면 정상에 도착한 박신혜는 구름이 많은 하늘에 걱정했지만 구름에 가려있던 해가 고개를 비추며 선명한 일출을 만끽했다.

한편 ‘숲속의 작은 집’은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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