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사진=헤럴드팝DB
이지혜/사진=헤럴드팝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혜가 과거 유학을 다녀온 일화를 소개했다.

1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이지혜의 개과천선'에는 새신부 이지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지혜는 "배낭여행을 다녀왔다가 미국의 팁문화가 멋있어 보여서 한국에서도 했었다"는 사연에 "저도 과거 유학 갔다오니까 우월해보여서 한국말 못하는 척 한 적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학갔다 온건데도 '음'을 '엄' 했었다"고 덧붙여 폭소를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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