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김소현이 곽동연의 지목으로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했다.
김소현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하는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 속 김소현은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할 수 있게 지목해준 곽동연에게 우선 감사를 표했다. 이어 김소현은 "국내 최초 루게릭 요양 병원 건립이 진행되고 있다. 완공되는 그 날까지 많은 분들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부탁했다.
김소현은 끝으로 바다와 인피니트 엘(김명수), 지우를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한편 김소현은 곽동연의 지목으로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했다. 지난 29일 션이 시작한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는 국내 최초 루게릭 요양 병원의 건립을 위한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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