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이시언이 다니엘 헤니를 언급했다.

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다니엘 헤니와 두달째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무지개 회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얼장 이시언은 영어공부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무지개 회원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영문이 빼곡이 적힌 종이를 붙잡고 앉은 이시언의 모습에 멤버들은 “갑자기 무슨 영어공부냐”고 물었다.

이시언은 차기작에서 영어를 해야 한다며 “이 기회에 공부를 하자 싶어서 시작하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제가 미국도 갔다오고 할리우드에 대한 꿈도 있고 미국에도 이제 충분히 혼자 부산 가듯이 갈 수 있지 않나 싶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정확히 2박4일 다녀왔다는 지적에 이시언은 “2년 같은 시간이었다”라며 “직장을 미국으로 확장해볼까 싶다. 든든한 상사 다니엘 헤니도 있지 않냐”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두달째 전화 안받는다면서요”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이시언은 굴하지 않고 “전화료도 비싸고 하니까 미국으로 상경을 하려고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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