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두루두루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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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오혁이 눈썹과 머리를 스스로 정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혁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로 문세윤이 나섰다.

이날 오혁은 "펑크 장르에 심취해 눈썹을 혼자 정리했다. 그러다가 눈썹을 다 밀어버리기도 했다. 머리도 직접 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고 부모님과 교회를 같이 가고 그랬다. 처음에 부모님이 진짜 반대를 하시고, 교회 같이 가면 부끄러워하시고 그랬는데 지금은 돈도 버니까 아주 좋아하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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