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박소현이 보이그룹 NCT 유타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2일 밤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별책부록 여행지의 역습'이라는 주제로 박소현 홍현희와 김신영과 오마이걸 미미가 출연했다.
여행을 떠나기 7일 전 카페에서 만난 홍현희는 박소현에게 절을 올렸다. 박소현은 제작진에게 "사실 홍현희에게 마음의 빚이 있다. 올해 좋은 기운을 받아 대박 나기를 간절히 바라서 이 여행도 추천했다"라고 털어놨다.
홍현희는 언니만을 위한 여행을 내가 짤 것"이라며 준비한 여행지 책을 가져왔다. 오사카를 고른 박소현은 "오사카 프린스의 고향"이라고 말했다. 오사카 프린스는 NCT 멤버 유타를 가리키는 것. 유타 이야기가 나오자 박소현은 수줍어했다.
결국 두 사람은 이야기를 나눈 끝에 항저우를 여행지로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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