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희 인스타그램
사진=우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걸그룹 유니티로 활동 중인 우희가 팬 사랑을 전했다.

우희는 2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즐겁고 알찬 시간 보냈다. 두 시간 반이 영화 볼 때보다 더 빨리 지나가는 느낌. 기다려주고 찾아와 줘서 고마워요. 우리 서로 파이팅해 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우희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손가락 하트를 보내며 상큼 발랄하게 팬 사랑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우희가 속한 프로젝트 그룹 유니티는 타이틀곡 '넘어'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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