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써니의 선물이 뚜아뚜지에게 전달됐다.
2일 방송된 MBC ‘뜻밖의Q’(기획 강영선/연출 최행호, 채현석) 5회에는 뚜아뚜지에게 무사히 전달된 써니의 선물이 공개됐다.
써니는 앞서 ‘뜻밖의Q’에 출연해 뛰어난 활약을 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뜻밖의Q’는 매주 우승자들에게 한우세트를 선물하고 있는 상황. 이에 써니는 자신에게 전달된 한우를 “뚜아뚜지에게 선물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써니의 말대로 뚜아뚜지에게 한우를 배달했다. 뚜아뚜지는 제작진이 들고 온 박스에 “우와, 엄청 큰 박스다”라고 감탄했다. 이 박스에는 “뚜아뚜지야 고기 맛있게 먹어~ ‘뜻밖의Q’ 쇼듕이들 앞으로도 잘부탁해”라는 써니의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뚜아뚜지는 써니의 선물에 “언니 뚜벅뚜벅 크고 잘 먹고 예쁘게 잘 클게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뜻밖의Q’에는 데프콘과 청하, 신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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