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부잣집 아들'에서 홍수현이 결혼할 사람인 고윤의 원래 애인의 절친한 친구와 따로 만나게 됐다.
3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 MBC 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는 김경하(홍수현 분)가 낯선 이의 연락을 받는다.
모르는 여성의 연락을 받은 김경하는, 곧 박변호사(고윤 분)의 이름을 듣고 나서 나가기로 한다.
자리에 나가자 얼굴을 모르는 여자가 먼저 앉아 김경하를 기다리고 있었고 김경하는 곧 자리에 착석한다.
"혹시 누구시냐"고 묻는 김경하에 여자는 "박현빈씨 아시죠?"라며 "박현빈씨와 원래 사귀고 있는 애의 친구에요"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김경하는 당황하는 기색을 보이고 여자는 김경하를 향해 매서운 눈빛을 보낸다.
두 여자의 신경전이 팽팽히 부딪히며 어떤 대화가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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