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정민과 김고은이 첫사랑과 관련된 흑역사를 고백한 한 사연에 조언을 건넸다.
4일 방송된 '변산' V라이브에서는 박정민, 김고은이 출연했다.
박정민과 김고은은 '보이는 라디오' 컨셉으로 흑역사와 관련된 팬들의 사연을 소개했다.
첫사랑에게 실연당했던 사연에 대해 박정민은 "첫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은 사실 어렵다. 저처럼 더 좋은 남자를 만날 수 있을 거다"고 조언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고은은 "갑자기 첫사랑이 좋다고 할지도 모른다. 인생은 모르는 거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영화 '변산'은 꼬일 대로 꼬인 순간, 짝사랑 선미(김고은)의 꼼수로 흑역사 가득한 고향 변산에 강제 소환된 빡센 청춘 학수(박정민)의 인생 최대 위기를 그린 유쾌한 드라마. 오늘 7월 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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