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섹션TV'에서 추자현과 우효광이 출산에 관한 소식으로 중국에서 화제를 모았다.
4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MBC 연예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추자현과 우효광 부부 소식이 공개됐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공개 열애를 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지난 해 10월 추자현이 임신 소식을 전하고 우효광은 그녀와 함께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추자현의 임신 소식은 중국 포털 사이트에서 몇십만 조회수를 순식간에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
추자현은 출산에 집중하며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던 추자현은 지난 5월 20일 중국의 고백데이를 맞아 웨이보에 셀카를 공개했고, 이에 엄청난 중국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며 추자현의 인기를 증명했다.
아이가 태어날 날인 6월 1일은 중국의 아동절이기 때문에 더욱 특별하게 여겨진다고 해 추자현과 우효광 부부의 마음을 더 기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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