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성윤-김미려 부부가 5년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4일 정성윤 김미려 부부의 소속사 에스드림이엔티 측은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임신 13주차로, 첫째 딸 정모아양이 태어난 후 5년만에 새로운 가족을 맞아들이게 되었습니다"라며 "앞으로 태교와 함께 방송활동도 병행할 예정입니다"라고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어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개그우먼 김미려씨가 순산할 수 있도록많은 응원과 격려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성윤♥김미려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 이듬해 첫째 딸 정모아 양을 얻었다.
다음은 에스드림이엔티 측 전문 안녕하세요.
개그우먼 김미려, 배우 정성윤씨 소속사 에스드림이엔티 입니다.
저희 소속 개그우먼 김미려♥배우 정성윤 부부에게 둘째 아이가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개그우먼 김미려씨는 오늘(4일) 오후 본인 SNS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였습니다.
현재 임신 13주차로, 첫째 딸 정모아양이 태어난 후 5년만에 새로운 가족을 맞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태교와 함께 방송활동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개그우먼 김미려씨가 순산할 수 있도록많은 응원과 격려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정성윤♥김미려 부부는 지난 5월 한 아동복 브랜드를 런칭하여 사업을 진행중이며, 김미려씨는 현재 JTBC 아지트, SBS CNBC 플랜100세 에 출연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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