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노란옷이 헤일리)

래퍼 에미넴 딸 근황이 공개됐다.

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에미넴의 딸 헤일리(22)와 전처가 다른 남성과 낳은 딸 휘트니(16)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4일 미국에서 열린 에미넴의 공연을 보기 위해 뉴욕을 이동 중이다.

특히 에미넴의 딸은 마치 여배우 같은 눈부신 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에미넴은 헤일리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으며, 자신의 노래에서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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