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태연이 프랑스에서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5일 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프랑스를 뜻하는 "FR"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프랑스 여행을 즐기며 장난스럽게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고 있는 태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자신의 모습을 찍는 촬영자를 또다시 카메라로 찍고 있는 태연의 장난스러운 매력이 눈길을 끈다.
또한 태연은 귀여운 표정으로 자신의 매력을 한껏 더 발산하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한편, 태연은 6월 일본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나고야, 도쿄, 오사카 등 4개 도시에서 첫 솔로 쇼케이스 투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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