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캡처
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이동기가 과거 김학래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에 대해 얘기했다.

5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서는 가수 이동기가 출연해 과거 데뷔 초기 김학래와의 인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기는 김학래와 어떻게 인연을 맺게 됐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과거에 제가 업소에서 하루에 500원 씩 받고 노래를 했었다"며 "한달에 만원을 받고 노래를 불렀는데 김학래와 함께 무대에 선 적이 있었다"고 얘기했다.

이어 이동기는 "김학래는 이미 스타였다"며 "나이가 조금 들었으니깐 저렇게 스타가 됐겠지 싶어서 형이라고 불렀었다. 그러다가 주변에서 나이가 같은데 왜 형이라고 부르냐고 해서 그때부터 친구가 돼서 40년 동안 친구로 지내고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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