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전현무, 한혜진의 커플 챌린지가 공개됐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한 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션은 아이스버킷 행사에 대해 기부가 너무 무거운 것보다 재밌으면 더 참여가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올해 아이스버킷 후 소녀시대 수영, 박보검, 다니엘 헤니 3명을 지목한 션은 “끊기지 않고 3명이 또 3명을 지목한다면 당장 루게릭 요양병원이 건립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라며 기부 천사의 면모를 드러냈다. 커플 챌린지에 도전한 한혜진, 전현무 커플도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어 선거 투표를 장려하는 스타들의 캠페인 참여 영상이 공개됐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상을 수상, 빌보드 200차트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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