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일급비밀 경하의 집행유예 선고 소식이 전해졌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한 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뉴스 마스터’에서는 미성년자 강제추행으로 집행유예 선고를 받은 아이돌 ‘일급비밀’ 멤버 경하의 소식이 전해졌다. 논란은 작년 1월에 시작됐다. 피해 여성이 직접 경하의 성추행 폭로글과 함께 증거물을 공개했던 것. 하지만 소속사는 법적 대응을 하겠다며 억울한 입장을 밝혔었고, 경하 역시 “다들 아실지 모르겠지만 저의 조금 안 좋은 일도 있었고. 한층 더 성장했고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공식석상에서 눈물을 보인 바 있었다.
하지만 지난 5월 24일, 경하가 1심 재판에서 아동 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선고 받았다. 하지만 소속사는 기사가 과장되게 보도 된 부분도 있다며 항소심을 준비하고 있음을 밝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상을 수상, 빌보드 200차트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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