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우주소녀 성소가 고향을 방문한 근황을 밝혔다.
5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 에서는 ‘성소의 소확행 Ep.02’가 생중계로 진행됐다.
성소는 간식과 함께 방송을 시작했다. 그는 “여름이 다가오는데 아이스크림 먹는 게 가장 행복하지 않냐”고 말했다. 성소는 “여러분과 V라이브에서 만나는 게 첫 번째로 행복한 일이다”며 팬들과의 소통에 애정을 보였다. 이어 그는 새로 한 네일아트 자랑을 하며 “매일매일 사람들이 손을 보는데 손톱이 예쁘면 좋다”고 근황을 밝혔다.
성소는 “며칠 전 촬영 때문에 고향에 갔다”며 “운 좋게 촬영지가 고향이라 집에 가서 부모님과 동생을 만났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보다 훨씬 덥다. 제가 갔던 날은 38도였다”고 설명했다. 성소는 “수영을 좋아하는데 정말 오랜만에, 4년 만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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