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주니엘 인스타그램
사진=주니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주니엘이 데뷔 6주년을 기념했다.

주니엘은 7일 저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제가 한국에서 데뷔하고 6년이 되었다. 변함없이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 너무 감사드리고 항상 6년 전 오늘처럼 노래하겠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주니엘은 얼굴에 꽃잎으로 메이크업을 하고 화려한 붉은 장미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강렬한 레드립스틱까지 바른 주니엘은 고혹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한편 주니엘은 지난 2012년 미니 앨범 '마이 퍼스트 준'으로 데뷔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