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22회를 맞으며 준비한 프로젝트에 대해 얘기했다.
7일 오후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기자회견에서 김영덕 프로그래머는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준비한 행사 및 프로그램들에 대해 "저희가 작품을 중심으로 게스트가 관객들을 만날 수 기회를 확대를 했다"고 얘기를 하며 운을 뗐다.
이어 김영덕 프로그래머는 "그러면서 메가 토크가 유래없이 많아졌다"며 "보통 4개 정도면 구색을 맞췄다고 했는데 올해는 10가지를 넘게 하는 것 같다. 마스터클래스도 준비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김영덕 프로그래머는 "인디라운지도 올해 처음 도입하는 공간인데 독립영화 감독들이 자유롭게 관객들을 만날 전시도 준비되어있다"고 얘기했다.
이어 최용배 집행위원장 "영화제 기간 이틀 차 7월 13일이 금요일이다"며 "영화제 기간에 13일의 금요일을 만나게 되고 13일의 금요일에 어울리는 행사들이 기다리고 있을 예정이다"라고 설명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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