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임현주와 김현우가 마지막 데이트를 하며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8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는 입주자들의 마지막 데이트가 그려졌다.
겨울여행의 여행지를 앞두고 남자들은 고민을 거듭했다. 한편 여자들은 4장을 받은 임현주에 깜짝 놀랐다. 네 사람은 각자 1장씩 받은 김장미와 송다은의 티켓을 보며 여행지 상대를 추리했다. 김장미는 김도균이 상대인 여수티켓을 두고 고민을 거듭하는 임현주에 “내 생각하지 마”라고 했지만 임현주는 데이트를 양보했다.
김현우는 오영주를 생각하며 속초를 선택했지만 데이트 상대로 임현주가 등장했다. 그는 “영주일 줄 알았다”고 말했고 두 사람은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임현주는 “남은 건 속초밖에 없었다”며 상대가 김현우임을 알고 선택을 고민했다고 밝혔다. 그는 “그냥 아무생각 하지 말자”고 말했다.
한편 ‘하트시그널 시즌2’는 금요일 오후 11시 11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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