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박명수가 미세먼지 문제를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DJ 박명수가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박명수는 "예전에 자전거 타고 잠실까지 왔다 갔다 했다. 40km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한 5년 전만해도 미세먼지가 없었다. 그런데 왜 이렇게 갑자기 나빠졌는지 모르겠다"라고 전했다.
박명수는 "빨리 (미세먼지에 대한) 조치를 취해야 아이들이 자전거를 탈 수도 있고, 운동회도 할 수 있을텐데"라며 "피부에 와 닿는 문제를 빨리 해결해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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