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장재인이 최근 발표한 '서울 느와르'를 소개했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타와 토킹 어바웃' 코너가 꾸려진 가운데,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의 여성 뮤지션인 조원선, 장재인, 자이언트핑크가 출연했다.
이날 장재인은 신곡 '서울 느와르'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재인은 "'서울 느와르'는 사회 생활을 해본 전 국민들이 들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서울은 제가 사회생활을 시작한 곳이라 붙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듣는 분들은 자신에게 맞는 지명을 갖다 붙여서 생각하시면 된다"고 이야기했다.
장재인은 "캐나다, 싱가포르, 경주 다 된다. 자신에게 맞게 매치하면 된다. 딱이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에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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