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화 인스타그램
김경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심언경기자] 김경화 전 아나운서가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했다.

김경화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도전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동영상 속 김경화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루게릭 환자를 전문적으로 요양할 수 있는 요양 병원을 건립한다고 하는데 그 깊은 뜻에 함께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는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경화는 "저도 보다시피 병원에 와있다. 아프면 환자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의 마음이 얼마나 힘든지 알기 때문에 저한테는 아이스버킷챌린지가 더 의미있는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김경화는 병실에 있는 화장실에서 아이스버킷챌린지를 수행했다. 다음 주자로는 배우 한혜진, 김소영 MBC 아나운서를 지목했다.

한편 지난 5월 29일 션이 시작한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루게릭병 환자들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루게릭 요양 병원 건립을 위한 기부금을 모으기 위해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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