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AOA 민아가 귀여운 고백을 털어놨다.
11일 방송된 KBS CoolFM '김승우 장항준의 미스터 라디오'에는 최근 '빙글뱅글'로 컴백한 AOA(지민, 유나, 민아, 설현, 혜정, 찬미)가 출연해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AOA는 또 대중들에게 했던 거짓말을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민은 "한 달만에 운동을 포기했다. 운동을 정말 싫어한다.운동을 3개월치 끊었는데 한 달 하니까 염증이 생겼다"고 밝혔다. 유나는 "머리를 기르려고 했는데 잦은 염색 때문에 기를 수 없었다"고 말했다.
또 혜정은 "방청소를 못했다. 평소에는 잘하는데 요즘은 너무 바빠서 못한다"고 고백했다. 민아는 "저는 섹시하지 않은데 자꾸 섹시한 척해서 반성한다"고 말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동안 섹시하다고 우겨왔는데 이제 포기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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