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리포터 박슬기가 자신의 남편과 달달 커플샷을 찍었다.
박슬기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처럼 여유로운 일요일. 집앞 산책&나들이로 스타 필드 고양에 갈고양. 걸어서 가는 스타필드라니, 주차 대란을 피해 여유롭게 가는 스타필드라니!! (요즘엔 오픈발 빠져서 주차도 여유롭긴 하더라구요)"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슬기는 남편과 함께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커플샷을 찍고 있는 모습. 색깔을 맞춰 입은 부부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박슬기는 2016년 7월 1세 연하 광고회사 PD 공문성 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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