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표인봉이 딸 앞에서 먹방에 들어갔다.
12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연출 김유곤, 이원호, 지진주) 9회에는 다이어트를 하는 딸 앞에서 폭풍먹방을 보여주는 표인봉의 모습이 그려졌다.
표인봉은 다이어트를 하는 딸 바하를 걱정했다. 아빠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원했지만, 바하는 자기 나름의 방법으로 체중을 감량하고 있었던 것. 표인봉은 삼시세끼를 균일하게 유지하기를 바랐지만 바하는 저녁을 굶는 다이어트를 선택했다.
아침부터 삼겹살 먹방을 한 바하는 방에 들어가 폭풍운동에 들어갔다. 바하는 집에서 하는 운동이 익숙한 듯 열심히였다. 그러나 한창 먹을 나이. 이런 가운데 표인봉은 바하를 두고 치킨을 먹기 시작했다.
바하는 ASMR로 쓰겠다며 표인봉이 치킨을 먹는 모습을 자신의 카메라에 담았다. MC들은 “한창 먹을 나이인데 저걸 참는다”라고 감탄하며 “아빠가 너무했네”라고 표인봉을 나무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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