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샤이니 온유가 멤버들과 여행을 가고 싶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는 샤이니 온유, 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10년을 맞이한 민호는 이날 "월드컵이 다가오고 있지 않느냐. 축구 해설을 해보고 싶다. 축구, 농구 좋아한다. 한번 해보면 열심히 준비해서 잘 할 것 같다"고 말했고, 온유는 "구기 종목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온유는 "10년을 맞이해서 어디라도 좋으니 멤버들과 함께 여행을 가고 싶다. 그래서 지금 계획 중이다. 가까운 곳이라도 가고싶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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