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유덕화가 둘째 임신설을 부인했다.
지난 10일 시나연예에 따르면 유덕화가 지난 9일 저녁 홍콩에서 팬미팅을 열고 1천여 명의 팬들과 만나 아내 주리첸의 임신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앞서 주리첸은 최근 둘째 임신설에 휩싸였고, 지난 7일 시나연예는 주리첸이 6세 딸의 유치원 졸업식에 하얀드레스를 입고 참석했으며 "주리첸이 임신을 한 것이 확실하다. 대략 5개월 정도 되보였다"는 목격자들의 발언을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9일 열렸던 팬미팅에서 유덕화는 "나도 소문이 사실이었으면 좋겠다. 우리도 매일밤 노력하는 중이다"라고 재치있는 농담으로 임신설을 부인했다고.
한편 유덕화는 오랜연인 주리첸과 23년 열애 끝 지난 2008년 결혼에 골인. 그 후 4년 만인 2012년에 첫째 딸 류샹후이를 얻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