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에브리원 시골경찰3 캡처
사진=MBC에브리원 시골경찰3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신현준 이정진 오대환 이청아가 독도로 향했다.

11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시골경찰3'에서는 울릉도의 소소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신현준 이정진 오대환은 동네 순찰을 돌았고 이청아는 독도 지원 근무서를 내러 갔다. 이청아가 자리를 비운 사이 세 사람은 명이나물을 도둑맞은 집과 배터리가 방전된 차량을 도왔다.

이청아는 경찰서에 독도 지원 근무서를 내고 돌아올 때 안전 시설물 설치 없이 공사 중이던 일들을 발견했다. 이청아는 꼼곰하게 안전 시설물을 옮기고 파출서로 돌아갔다.

이청아가 돌아오고 나자 새벽 6시 30분에 출발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출석 체크를 해야 하기에 오전 6시 10분 사동항에 모여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독도에서는 독도 경비대장의 지시를 받아 잘 해결해야 한다고도 들었다.

출연진이 저녁을 뭐 먹을지 고민하는 가운데 변인수 서장이 등장했다. 신현준은 "영양이 부족한 거 같다"라고 하자 서장은 즉석으로 내기를 제안했다. 서장의 제안으로 족구 대결이 펼쳐졌다. 내기는 경찰서장 팀의 승리로 끝났지만, 족구를 하며 모두 돈독해졌다.이들은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해산물 잔치를 벌였다.

즐거운 식사를 마치고 오대환과 이청아는 야근을 시작했다. 야근이 끝날 무렵 신현준은 오대환을 놀라게 할 생각이었지만, 미리 밖에 있던 오대환이 신현준의 계획을 다 들으며 실패로 돌아갔다.

독도로 가는 날 오대환이 가장 먼저 일어났다. 그 다음으론 이청아였다. 모두 일어나서 간단하게 식사를 차려먹고는 독도로 향했다. 바지런을 떤 덕분에 제 시각에 맞춰 사동항에 도착해 독도 행 배를 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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