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니 뎁이 건강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54)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니 뎁은 이날 폴란드에 있는 한 호텔에 등장했다. 그는 현재 자신의 록밴드 뱀파이어즈 투어 중이다.
앞서 조니 뎁은 매우 수척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으나 이날만큼은 살이 오른 모습으로 팬들과 인증샷을 찍으며 밝은 근황을 공개, 안심시켰다.
또 조니 뎁은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2'에서 그린델왈드 역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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