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성재가 박지성과의 다정한 컷을 공개했다.

12일 배성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에서 챔스 보려고 새벽 3시에 일어난것처럼, 러시아에서 새벽 3시에 일어나 세기의 만남 시청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의 북미회담을 가리키는 사진과 본인과 박지성이 나란히 쳐다보며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지성과 돈독해 보이는 배성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북미정상회담은 오전 9시부터 지상파 3사 뉴스 특보로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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