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가수 남태현이 헤어스타일에 파격 변신을 준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오후 남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줌마"라는 말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태현은 장발에 붉은 머리로 파격 변신한 모습이다. 머리를 고정시키는 집게 핀까지 꼽은 남태현은 카메라를 향해 강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특히 곱상한 외모의 남태현은 긴 머리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모습을 접한 팬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예쁜 줌마", "남언니" 등 예쁘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2016년 그룹 위너로 데뷔한 남태현은 팀 탈퇴 후 사우드클럽 대표 겸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5월 30일 두 번째 EP ‘20’을 발매하고 작사작곡한 타이틀곡 ‘왕따’로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남태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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