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오갤' 로켓, 브래들리 쿠퍼가 사랑에 푹 빠졌다. 바로 딸 얘기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브래들리 쿠퍼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이날 여자친구 이리나 샤크와 함께 딸을 데리고 미국 LA의 한 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딸과 놀아주고 있는 브래들리 쿠퍼의 눈빛만 봐도 달달한 부성애를 느낄 수 있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은 서로 너무나 사랑하고 있다. 둘째도 생각하고 있다"며 "매우 행복한 가정을 꾸미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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