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민서가 '좋아'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12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6월 중순의 라이브'에는 가수 민서와 박재정이 출연해 환상적인 라이브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민서는 데뷔한지 얼마나 됐냐는 질문에 "정식 데뷔는 3월이었다. 얼마 안됐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박명수DJ의 "화제가 많이 되고 있다"는 질문에 민서는 "데뷔 이후에는 화제가 안되고 있다. '좋아'라는 노래가 대박이나서 화제가 많이 되고 그 이후로는 안되고 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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